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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화 한송이, 술 한잔 올립니다…쓸쓸한 어르신 '마지막 배웅'
"박성귀님은 1948년생으로 2024년 11월 4일에 돌아가셨습니다. 마지막 주소지는 용산구입니다." 48년생이면 연세가 어찌 되더라. 익숙한 아버지 생년월일로, 고인이 지나온 생의 길이를 가늠하며 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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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디좁은 나라에서
수십 년
당신과 나
한 번쯤 스친 적 없었으랴
같은 하늘 아래에서
눈 비 맞았다면
낯선 눈물도 혈육인데
암, 당신은
연고가 있고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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